글과 게시판
채널 글과 게시판 글이 어떻게 다른지, 쓴 글과 읽은 글을 어디서 다시 찾는지 정리했습니다.
글이 사는 두 곳
씨게더의 글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어느 채널에 속한 글이고, 다른 하나는 어느 채널에도 속하지 않는 게시판 글입니다. 화면에서는 같은 모양의 카드로 보이지만 쓸 수 있는 사람과 글이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 채널 글 | 게시판 글 | |
|---|---|---|
| 어디서 보나 | 그 채널의 채널 홈 | 게시판 메뉴 |
| 누가 쓸 수 있나 | 게시판마다 다릅니다 — 채널 주인만, 팔로워까지, 누구나 중 하나 | 로그인했으면 누구나 |
| 채널이 붙나 | 붙습니다 — 그 채널의 글입니다 | 붙지 않습니다 — 채널 이름 자리에 게시판 이름이 옵니다 |
글을 읽는 데는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글을 쓰거나 고치거나 보관함에 저장하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 게시판 목록은 서비스가 정해 두고, 사용자가 새 게시판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게시판에 글 쓰기
- 1게시판 메뉴에서 글을 올릴 게시판을 고릅니다
- 2글쓰기를 눌러 제목과 본문을 씁니다
- 3필요하면 이미지나 동영상을 본문에 넣고, 이모티콘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4올리면 그 게시판 목록 맨 위에 올라갑니다
게시판 글에는 채널이 없어서 이모티콘도 내가 쓸 수 있는 것 중에서 고릅니다. 채널 글이 그 채널의 이모티콘을 쓰는 것과 다른 점입니다.
올린 글은 글쓴이 본인만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고친 글에는 수정됨 표시가 남고, 본문은 그대로 공개됩니다.
글을 지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글이 사라지면 거기 달린 댓글도 함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종목 토론
종목 화면의 종목 토론 버튼을 누르면 그 종목에 대한 글만 모인 목록으로 갑니다. 거기서 글쓰기로 들어가면 그 종목이 글의 대상으로 자동으로 붙습니다.
- 대상이 붙은 글에는 종목 칩이 같이 보이고, 누르면 그 종목 화면으로 갑니다
- 제목에 종목 이름을 말머리로 달 필요가 없습니다 — 목록은 제목이 아니라 대상으로 걸러집니다
- 대상 필터를 풀면 그 게시판의 글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종목 화면에는 짧은 의견을 남기는 댓글창이 따로 있습니다. 한 줄이면 종목 화면의 댓글로, 길게 쓸 이야기면 게시판 글로 나눠 쓰면 됩니다.
글에서 할 수 있는 것
- 리액션 — 이모지로 반응을 남깁니다
- 저장 — 보관함에 담아 둡니다
- 공유 — 링크를 복사하거나 씨게더 메신저로 바로 보냅니다
- 댓글과 신고 — 채널 글과 같은 방식입니다
- 선물 — 글쓴이에게 내 포인트를 보냅니다
조회수는 한 사람당 한 번만 셉니다. 읽은 사람 명단은 글쓴이 본인만 볼 수 있고, 로그인해서 읽은 사람만 닉네임으로 남습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읽은 사람은 인원수로만 잡힙니다.
글이 내가 보는 언어와 다른 문자로 쓰였으면 본문과 댓글 아래에 번역 보기 버튼이 나옵니다. 번역은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원문이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번역을 켜고 끄는 설정은 마이페이지에 있고, 그 설정은 계정이 아니라 기기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선물은 내 포인트가 실제로 빠져나가는 기능입니다. 보낸 선물은 취소하거나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다시 찾아보기
글 메뉴는 여러 채널의 글과 게시판 글을 한자리에 모아 최신과 인기 두 탭으로 보여줍니다. 인기 탭은 최근 반응이 많은 글을 골라 올립니다.
보관함에는 저장해 둔 것만 모입니다. 채널 글, 게시판 글, 클립, 영상, 라이브를 탭으로 나눠 볼 수 있어요. 게시판 글은 채널이 없어서 글 탭이 아니라 게시판 탭에 들어갑니다.
저장해 둔 글이 지워지거나 가려지면 항목은 보관함에 남지만 저장하던 시점의 제목과 이미지로 보입니다.
검색은 전체, 씨게더, 씨미 세 탭입니다. 씨게더 탭에는 채널과 씨게더에서 쓴 글, 오픈채팅방, 매거진이 나오고, 씨미 탭에는 씨미의 라이브와 클립, 영상, 씨미에서 가져온 글이 나옵니다. 전체 탭은 양쪽을 섞어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것
게시판에 쓴 글이 왜 내 채널에는 안 보이나요?
게시판 글은 어느 채널에도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채널 홈에 남기고 싶은 글이라면 그 채널의 게시판에 써 주세요.
종목 토론 글은 제목에 종목 이름을 붙여야 하나요?
아니요. 종목 화면에서 글쓰기로 들어가면 대상이 자동으로 붙고, 목록은 제목이 아니라 그 대상으로 걸러집니다.
내가 저장한 글을 글쓴이가 알 수 있나요?
보관함은 본인만 봅니다. 다만 로그인한 채로 글을 열었다면 글쓴이가 보는 읽은 사람 명단에는 남습니다.
번역 보기 버튼이 안 보여요.
글이 이미 내가 보는 언어와 같은 문자로 쓰였으면 버튼이 나오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 번역 기능이 없는 경우에는 마이페이지의 번역 설정에서 그 기기에 번역 기능을 먼저 준비해야 버튼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