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추천곡4
16시간 전(수정됨)· 조회 7
요루시카 - 魔性(마성)

[이모저모]
단풍은 가을철 기온이 떨어지면서 나뭇잎 속의 녹색 엽록소가 파괴되는 과정에서
잎에 남은 당분과 광합성 산물이 결합해 나온 안토시아닌이 잎을 붉게 물들입니다.
[선정이유]
슬슬 가을도 되고 마침 최근에 자주 듣던 노래가 떠오르기에
고민 없이 선정했습니다. 나부나 특유의 재즈 느낌도 좋지만
펑크와 디스코를 합치고 탄탄한 베이스와 일렉의 사운드로
보컬인 스이의 목소리를 돋보인게 정말 명곡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