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감타벨리를 떠나보내며]
9일 전· 조회 0
[흐감타벨리를 떠나보내며]
안녕하세요 루온 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주간의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흐감타벨리의 루식이로서 첫 마크 서버이자 여러 스트리머들과의 첫 만남이 정말 꿈만 같은 기간이였습니다
씨미에서 처음 방송하는 저로써는 많이 낯설고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저를 많이 도와 주셨던 스트리머 분들과 방송에서 호응 해주시던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