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개산의 낌세나님 굿즈 컬렉션
오늘은 세나님의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굿즈들을 자랑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대충 풀샷입니다.
간지나는 박스디자인을 보십시오 대충 책꽂이에 걸쳐놓아도 인테리어소품으로 괜찮습니다
스탠딩 아크릴은 아직 소장용으로 스크래치 하나 없이 마치 포켓몬 PSA10등급마냥 깔끔합니다
그 위엔 이제 간직하느라 버티지못하고 유통기한이 지났을지도 모를 간식들
포토카드와 씰을 모아놓은 앨범 그리고 소장용 키링들과 세나님 꼬질하지만 안아줘요 키링이 있습니다
이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뜯으면 발작버튼이 눌리는 소장용 키링들과 실사용 키링들입니다. 달세나는 제 실수로 부러진채 어딘가에 쓸쓸히 놓여져있습니다.. 팔벌려 세나는 머리카락의 일부분이 날아가버렸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또사면 그만이야
가장 오른쪽에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키링입니다 추첨으로 스노우 글로브까지 받았으면 좋았겠지만
운이나쁜 모개산에게 오지는 못했습니다. 엉엉슨
제 최애 키링은 가운데 하트세나입니다 말도못하게 귀엽습니다
이번엔 씰을 살펴볼게요. 1번부터 10번까지 다 모아줬습니다 개인적으로 흡연자인 저는 10번 타바코세나를 좋아합니다. 주인장 세나님의 일대기를 보는것만 같습니다
포토카드 입니다. 앞면은 굉장한 고퀄일러스트 뒷면은 팬아트 느낌으로 넣어주셨습니다
맨 오른쪽은 자그마하게 적어주신 모개산님때문에 미개봉으로 두고있습니다.
퇴그은~!을 보면 아직 퇴근하지 못한게 분명합니다 기지개가 아니라 축 처져야하는 퇴근이 현실입니다
정녕 팬을 미치게 만드는 아크릴 스탠딩입니다. 책상이 없는 저에겐 미개봉상태로 대대손손 물려줄 예정입니다. 현대 한복같은 느낌이 풀풀 납니다
기럭지를 보십시오 주인장 세나님이 거울을 보고 만든것이 틀림없습니다. 아니면 유감
이건 직접 써주신 손편지입니다. 하트가 없었다면 진작에 구겨지고 헤진상태였겠지만 잘 보관중입니다.
나름 올드팬이라 많이 신경써주신 글귀들이 있습니다만 러브레터가 아니라 많이 아쉽군요
물론 기대는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음엔 어떤 글을 싸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주인장 낌세나님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세요 감사합니다.






